MG-1 카메라 이야기 - 구형 MG-1도 MG-1P 부럽지 않게!
안녕하세요, 드론공장입니다.
앞 글에서 '하농'님이 부탁을 하셔서 카메라를 달아 드렸는데요..
새로운 기종의 출시 때문에 불과 3년 전에 출시되었던 MG-1이 점점 잊혀져 가고 있더군요^^
MG-1은 태생이 촬영용 기체의 부품을 많이 가져다 썼기 때문에 영상을 송신하기에 아주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영상을 수신받으려면 카메라 → 영상송신기 → 영상수신기 → 모니터(핸드폰) 등의 절차를 거쳐야 영상의 송신과 수신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MG-1은 제조 과정에서부터 가장 중요한 영상송신기(라이트브릿지)와 영상수신기(조종기)가 포함되어 소비자에게 인도됩니다.
즉, 사용자 대부분이 그 사실을 모르고 사용하신다는 거죠..ㅎㅎ
여기에 카메라와 휴대폰에 앱을 깔고 작동시키면 짜잔~~! MG-1P 부럽지 않은(물론 화면만..ㅋㅋ) MG-1이 된다는 사실!
이상, 구닥다리 MG-1의 화려한 부활이었습니다~ 유튜브처럼 좋아요·구독하기 기능은 없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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