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T 3형제 리뷰 - e410, e610/616, EP100 프레임 커버 이야기
글을 쓰다 보니 계속 EFT 사 글만 쓰게 되네요. EFT가 짱짱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외관도 잘 뺀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조립형이라는 이미지만 보여주던 게, 중국 저가 드론들이 가격과 디자인까지 앞세워서 들어오니 선택의 폭이 넓어져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EFT 3형제

e610, 616의 프레임 커버의 모습입니다.

제가 전에도 리뷰에서 언급드렸던 e410의 페라리 레드 광빨이 아주 이쁩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쿼드형 유틸리티 EP100 드론의 검정색 무광 커버입니다.

국내에서는 이런 커버를 만들려면 디자인은 어찌어찌 해결한다 해도, 금형 사출 비용만 해도 수천만 원이 훌쩍 넘어갑니다. 어찌하여 투자를 해서 만든다 해도 수량이 문제입니다. 국내에서 한 시즌에 정말 많이 팔아야 1000대 정도일까요?
그러니 중국을 뭐라 할 수도 없습니다. 시장의 순리대로 따라갈 뿐이죠. 싸고 좋은 제품 앞에 장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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